여기는 wasp의 요상한 이글루입니다.

이 이글루에 들어온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초딩짓, 키배질만 안하면 됩니다.


이상 이 이글루의 주인장 wasp의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메신저로 이야기 하실 분은

네이트 온 : a90srtd

MSN : a90srtd@naver.com 으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장 최근 모습


by wasp | 2010/08/08 16:07 | 트랙백 | 덧글(7)

G.I Joe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는 조금? 일지도)


8시 조조편으로 보고왔습니다.

일단 즐기기에는 좋지만 스토리는 극히 단순.

스토리는 간략하게 말하자면

멀지않은 근미래에 MARS라고 하는 회사에서 NATO와의 합작으로 나노머신무기인 나노마이트(영화상 설정으로는 암을 제거하기위해 개발되었다고 하더군요)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이걸 만드는 공장은 키르키스탄(키르키스탄에 대한 설명은 여길 참조)에 있었고, 생산 완료된 이 무기를 옮기는 임무를 맏은 주인공 듀크와 립코드는 호송도중 에너지무기와 전투수송용 VTOL기, 총알도 튕겨내는 헬멧과 방어복로 무장한 적들에게 공격을 받게됩니다.(뭐 이 놈들의 정체들이야 다들 아실것이고)근미래이지만 아파치헬기와 MRAP장갑차등으로 무장한 주인공 듀크와 립코드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그냥 순살되고 이들도 순살되기 직전 지아이조에 도움을 받고 주인공은 그길로 지원. 그리고 당연하게 이 이상한 적들와 싸우게 된다는 극히 간단한 스토리.

주인장이 나름 밀덕후인지라 나오는 장비무기들에 꽤 재미를 느꼈는데


지아이조 대원들을 먼 곳까지 이송해준 이 VTOL기 라던가, 영화 초반에서 중반까지 나쁜놈들의 VTOL공격기의 디자인은 일단 나름대로 합격일뿐더러


예고편에서 미사일 회피장면으로 유명한 델타6 무버 강화복(정말이지 휙휙하고 움직이는 장면은...)은 최고라고밖에.

단점이라면 나쁜놈쪽의 나노머신관련 과학자의 정체가 너무 쉽게 알아차릴수 있다는것. 주인장도 왠지 저놈 그녀석아닌가하는 생각이 몇초만에 떠오를 정도였으니....

P.S 뱀발로 나노마이트는 작중에서 무안단물같은 능력을 보여준다. 만든놈들이 허경영을 세번외치고 만든건가....
P.S2 그런데 실제로 나노마이트같은 무기가 나오면 꽤나 무서울듯 모든것을 분자단위로 분해시키면서 정지버튼을 누르기전까지는 계속해서 퍼져나갈뿐더러 어떻게 잡을수도 없는, 공격능력외 심리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정말 무서운 무기이다.
P.S3 다들 아시겠지만 이 작품에 이병현이 나오는데 꽤 자주나올뿐더러 주인공측의 스네이크 아이와 서로 알고있는 사이이기에 스토리에서도 묻히지 않는다. 즉 스피드 레이서의 비처럼 후반부 병풍신세는 아니라는것.
P.S4 후반부에 나오는 적군 전투기인 나이트레이븐은 음성인식이라는 현실에서도 검토중인(아마 F-35에 쓸 것이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발사를 Fire라고 하지않고 켈트어로 발사라는 단어를 말해야 한다는게 독특했다. 그냥 Fire라고 하면 어디 덧나나....

by wasp | 2009/08/17 15:5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랜간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거의 1개월하고도 몇일만에 올리네요.

저는 양구나라에서 근무중....

by wasp | 2009/05/22 19:08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헌혈증 가지고 계신분은 이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경욱이를 위해 헌혈증을 보내주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작년 고등학교때 헌혈해서 받은 헌혈증서와, 이번달에 대학교에서 헌혈해서 받은 헌혈증이 있는데 어느것을 줘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지고 계신분은 아래 주소인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 2동 277-22번지 2층 김광호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wasp | 2009/03/24 22:40 | 트랙백 | 덧글(2)

이제 내일이면 Call of Duty 실사판을 찍어야되는군요...

내일... 제목대로 국가의 부름(이랄까... 정확히 말하면 지원한거지만)을 받고 102보충대로 떠납니다.

여러 이글루인들을 만나왔고 그 중에서 몇몇 분들과 링크를 맺게된 것은 나름대로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아무련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듯 합니다.

그 동안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년 3월 23일 102보충대 가기 D-1

by wasp | 2009/03/23 15:04 | 트랙백 | 덧글(5)

리뷰 - 메탈레이지 피규어

10만 히트!

어제 도착한 안테나/탈취 미션 이벤트 상품인 메탈레이지 피규어를 리뷰하겠습니다

피규어 모델은 중형인 빈치레입니다

간단한 스펙설명

  • 기체이름 : 빈체레 (Vincere) / 모델 NO : HA-01 BW
  • 구동방식 : 2족 구동
  • 승무원 : 1명
  • 중량(비무장) : 83.000 kg
  • 전장(비무장) : 4.4 M
  • 전고(비무장) : 5.6 M
  • 전폭(비무장) : 4.6 M
  • 수직장애물돌파 : 2.1 M
  • 참호통과능력 : 7.2 M
  • 등판능력 : 90%
  • 동력장치 : Hydrogen Core AE-07S
  • 출력(부스터 제외) : 1909 hp
  • 최고속도 : 56 Km/h (35mph) 부스터 제외
  • 항속거리 : 836 Km (523 mile) 부스터 제외
  • 주무장 : 2 Devices / 포, 미사일 계열 무기
  • 부무장 : 2 Devices
  • 부스터 : 1 Device
  • 주장갑 : Reinforce Bulletproof steel 10.2mm x 6fold, composite armour 20mm x 2fold
  • 부장갑 : Reinforce Bulletproof steel 10.2mm x 2fold

  • 그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스크기. 꽤 커서 놀랐습니다. 비교용으로 1/100 오버 플래그 박스와 A3 F-22랩터 박스, 1/144 플래그 박스가 등장.


    보호용으로 스펀지가 들어있고 이걸 걷어내면


    각 파츠별로 나눠져있는 빈치레와 받침대 등장


    받침대는 피규어와 잘 어울리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오른발입니다. 아주 섬세한 부분까지 묘사되어있습니다.


    왼발도 이하동문


    좀 더 근접해서 촬영한 오른발과 왼발. 설명이 더 必要韓地?

    하부 부분 완성. 빈치레(하부) 대지에 서다.


    받침대에 올려놓고 보니 잘 어울리는군요.


    다리보호용 방패. 탄의 파편이나 긁힘묘사가 사실감 있게 드러나있어 보기 좋습니다.


    이제 중요한 몸통이 올라왔습니다.


    머리부분도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부스터도 부스터열에 그을린 노즐까지 사실감있게 묘사


    동체와 하부를 연결하는 부위도 실제감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 오른쪽 무기를 달았습니다. 오른쪽은 빈치레의 메인무기중 하나인 APCR과 보조무기인 LDC-6이 통짜로 사출되었습니다.

    왼쪽은 메인무기와 보조무기가 따로 사출되어있는데요


    LOM-1 유도 미사일 발사기가 따로 사출되어있습니다.


    이걸 메인무기에 연결한다음 왼쪽에 장착하면 파츠조립이 완성됩니다.


    이제야 빈치레 대지에 서다!




    정면, 우측, 좌측 사진. 역시 중형답게 묵직합니다.


    A3 F-22랩터와 빈치레와의 비교. 전투기가 모티브인 랩터가 빈치레 옆에 있으니 꽤나 말라보입니다.


    집에있던 다른 모형인 M1A2와의 비교. 역시 큽니다.


    역시 이 피규어는 장식판에 올려야 제 멋이 납니다.

    이것으로 메탈레이지 이벤트 상품인 메탈레이지 피규어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김군님. 10만히트 축하합니다.

    by wasp | 2009/03/06 10:54 | 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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