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어제 올린 코드 기아스 R2에서 나온 EU의 나이트메어 프레임인 팬져 훔멜이 무기를 못버리는 이유
http://a90srtd.egloos.com/1630620 어제글 참조.
어제 gforce님께서 어제글의

무기버려 색이야!!

일체형이여서 못버려 병진아!!!

그럼 사형.
이부분을 가지고 지적하셨더군요... 물론 어느정도 개그로 한 것이였지만 물의를 빚어서 죄송합니다.
일단 스자쿠가 말한 의미는 무기를 버리면 항복하라는 의미인데, 일단 전장이기 때문에 조종사가 나와서 항복했다간 요단강 건너기 일수... 게다가 EU쪽에서는 스작후가 그렇게 말을해도 일단 적이니 신용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런상황에서는 나이트메어 프레임인 팬져 훔멜의 무기를 버려야 되는데, 무기를 못버리느냐에 대한 설명입니다.
출처는
http://www.angelhalo.org/wiki/index.php?url=angel&no=12995
펜저 훔멜은 무기 일체형이다.
수리나 정비시의 편의를 위해 무장부분이 따로 분리하는 식으로 설계 되어있을지 모르나 팔과 무기가 일체된 탄도병기의 경우 발사시 반동이라던가 조준등의 문제가 생기기에 정비고에 맡기지 않는 이상 그 자리에서 무기를 탈착 시킬순 없을 듯 하다. 또한 무기를 버렷단 것을 구별 할 방법은 없다.
물론 소지하고 있는 여분의 탄창과 무기에 장착된 탄창을 버려 무저항의 표시를 할 수 있지만 팬저 훔멜의 경우 탄창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아마 기체의 특징이자 강점인 양산의 용이성을 위해 관형탄창(Tubular Magazine)을 채택 한 듯 하다. 게다가 관형탄창은 탄창이 총신에 붙어있기에 탄창을 버리는 무저항 의사표시도 할 수 없다. 나이트메어에서 내리는 방법도 있지만 전장에서 그랬다간 당장 휘말려 죽어버리고 말 것이고.
이런데도 무기를 버리란 이야기 꺼냈단건 아무리 봐도 바보라서 그런것 같다(스자쿠는 명예 브리타니아인으로 군대 짬밥을 10여년 간 먹은 군인이다).
# by | 2008/04/21 11:3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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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당시 EEU군에는 무기를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장갑차량도 섞여 있었죠. 사실 전 항복권고 한 것 가지고 왜 이렇게 말이 많아져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키라처럼 불살을 떠드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스자쿠.. 무섭잖아 (...)
그런데 현대의 미군과 브리타니아를 비롯한 코드기어스 세계관의 세력들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가 궁금...
코드기어스쪽은 홍련2식 하고 신기루 하고 아발론, 하드론포같은 병기들이 있고... 또 기어스
미쿡은 외계인 고문해서 만든 f-22 랩터와 20년동안 연료보급 받지 않아도 움직일수 있는 니미츠 핵항공모함, 외계문명을 떠올리게 하는 스텔스 폭격기 b-2, 기계를 무력화 시키는 EMP, 엄청난 물량의 항공기 무덤 등등...
게다가 미군은 각종 영화에서 외계인과 싸우기도 하고 심지어는 외계인을 물리치는 먼닭성을 보여주죠.
외계인의 비호를 받는 미쿡(쌀나라) vs 코드기어스 세계들과 세력들